4명 방문으로 3층 트윈으로 예약해놨는데~ 방이 없다고...2층 무인객실로 두개 주신다고~~헌데..우린 아이둘에 4인가족인데.....음...주말저녁이라 다른 숙소를 찾을수도 없고, 침구2개 주라고 해서 객실 한개만 쓰기로했는데 청소도 안돼있다고, 청소해놓을테니 저녁 먹고 오라고해서 저녁챙기고 8시에 갔더니, 당연 청소가 돼있을지 알았는데~청소도 안해놓으셔서 앞에 남이 쓰고간 방을 보니 찝찝하고 엄청 불쾌했습니다. 3인기준 계산을 한터라~추가1인부담했으면..2인객실이면 침구를 두개 주셔야는데 1개만 주시고, 1개 더 갖다 달라고 하면서 덥는이불에서 너무 쉰냄새가 나서 그냥 가져가라고 하고보니, 뒤에 가져다주시는 침구는 위탁맡겨서 온 뜯지않은 이불이더라구요..머지~~ㅡㅡ 그래서 쉰냄새난 이불 가져가고 위탁 온 이불로 주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추가 토퍼에서도, 베개에서도 쉰내가 나고, 침대위 두꺼운 호텔이불같은거에서도 쉰내 나서 안덮고 추가로온 이불로 나눠 덮었습니다. 테이블도 없고, 라이트도 4개중 불 안들어오는 곳도 두개나 돼서 어둡고.. 전체적으로 객실 내 가구들에 찌든때, 먼지들 엄청 심합니다. 화장실 청소도 쓰레기통만 비우고 바닥이나 변기,세면대 청소도 안하시고.. 정말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영암반값여행때문에 갔는데~~정말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숙소고 여행지였습니다. 숙소 잡으실때 꼭 참고하세요..봉변 당할수있어요.. 예약을 해놨는데 방이 없다니....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네요.. 방도 불편해서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