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혼자하는 여행이었는데,일정이 다 빠그라져서ㅜㅠ급하게 잡은 숙소였어요.원래 체크인시간보다 한참~ 이르게 갔는데도, 오히려 방이 추워 죄송하다며 친절히 응대해주셨어요^^순천역 도보 10분 안쪽, 찾아가기 쉬인 길목이구요~처음 가는 순천이었는데, 좋은 사장님 덕분에 친절하고 좋은 여행지로 기억될 것 같아요~------저는 4인실 사용했습니다.(운이 좋게 혼자 사용했습니다)객실 사진에는 커텐이 없지만, 이후에 설치하신 것 같아요.침대별로 커텐이 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침구, 방, 수건, 화장실 전체적인 컨디션이 되게 좋아요~특히 침구 깔끔해서 좋았습니다.사물함도 작은 캐리어는 들어갈 정도로 충분했구요~1층에선 간단한 간식과 식사를 할 수 있게, 에어프라이기, 전자렌지, 인덕션과 냄비, 후라이펜, 식기류 등이 구비 되어있어요~보드게임도 있구요^^잘 쉬었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