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관광지 어디든 접근성이 좋아서 이동하기 편했어요.높은 곳에 위치해 있고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오션뷰가 정말 좋았어요.다만 오르막이 꽤 가파른 편이라 차고가 낮은 차량은 크게 돌아서 내려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려갈 때 한 번 밑을 긁었어요.객실객실이 매우 깨끗했고, 침구류는 정말 새것처럼 깨끗했어요. 실제로 새 것 같았고 뽀송뽀송해서 기분 좋게 잘 수 있었어요.바닥에 먼지 하나 없을 정도로 청소 상태가 좋았고, 부엌·냉장고·화장실 모두 깔끔했어요.수건도 깨끗했고 넉넉하게 제공해 주셨어요.사장님정말 친절하셔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TVTV가 오래된 편이라 소리가 또렷하게 들리지 않는 점은 아쉬웠어요.스파스파를 기대하고 예약했는데,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예약 전에 안내가 있었다면 스파 대신 오션뷰 객실을 예약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어요.대신 온수를 뜨겁게 해 주셔서 욕조에서 목욕은 가능했고, 따뜻하게 쉬기에는 충분했어요.기타바비큐는 이용하지 않았지만 시설이 깔끔해서 이용해도 좋았을 것 같아요.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오션뷰를 보면서 식사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마무리스파가 운영되지 않는다는 안내가 미리 없었던 점은 아쉬워서 별 하나 뺐지만, 청결 상태와 오션뷰, 사장님의 친절함이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