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으나 영주 시내에 있어서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하거나 쇼핑이나 식사를 위해서는 좋은 장소입니다. 건물 외관은 좀 낡은 감이 있으나 내부는 재단장을 하여서 깨끗하고 필요한 물품들이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은 크고 수압이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뜨거운 물이 잘 나와서 등산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방은 바닥 난방이 잘 됨은 물론 침대에도 장판이 있어서 갑자기 추워졌지만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물론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2024.12.09
영주에서 가장 저렴한 곳이었던만큼 그 값어치를 한다.우선 주차장이 건물내에 있지만 단 2대만 들어갈 수 있던 자리. 그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나 다른 모텔 소유지.(눈치껏 대도 상관없어보였다) 체크인할 때 원 주인이 없어 외국인 알바생이 대신 체크인을 해줬는데 외국인 지인들이 꽤 왔다갔다 하는 모양새라 정신없어보였으며 투숙객 입장에선 조금 불쾌했던 상황. 입실할 방을 찾아가는데 엘리베이터는 없던 곳. 복도 조명이 너무 어두워 밤에 올 땐 휴대폰 조명이 필요할 정도. 입실하고나서 바로 TV를 켜려고하니 이젠 리모컨이 없었다 ㅋㅋㅋ 한창 탄핵국면이 접어들때라 어느때보다 뉴스가 재밌을 날이었는데..뭐 암튼. 수압은 약하고 온수가 바로바로 나오는 편은 아니었다. 불만사항 가득했던 곳이지만 몇가지 그래도 만족했던 건 청결상태는 방은 물론 화장실까지 양호해보였다. 담배 냄새 등이 나올 것 같은 조금은 낡은 인테리어들이지만 전혀 그런건 없어 쾌적했다. 수압은 다소 약하며 온수가 바로바로 나오는 편은 아니었다. 잠만 자다가는거라면 큰 문제는 없는 숙소였다.
2024.04.01
영주에서 가장 저렴하면서도 깔끔한 모텔이에요~
2024.03.28
시설이 오래되었지만 친절하세요
2024.02.29
친절하고 좋습니다.
2024.02.29
가성비 갑입니다.
2024.02.16
조용하고 친절하세요
2024.01.01
돈 더 써서 제발 다른데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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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실
기준 2인 / 최대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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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시간
(운영시간 10:00 ~ 12:00)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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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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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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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아웃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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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
기준 2인 / 최대 2인
침구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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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시간
(운영시간 10:00 ~ 12:00)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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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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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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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룸
기준 2인 / 최대 2인
더블 침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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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체크아웃
11:00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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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
기준 1인 / 최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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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시간
(운영시간 10:00 ~ 12:00)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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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7:00
~ 체크아웃
11:00
30,000원
예약마감
위치/교통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로191번길 5 (목화장)
주차
시설/서비스
주차가능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총 객실 수
15개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입실
아동입실 불가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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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선정
2023.02.05
방내부도 충분히 깨끗하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이동네 최고지싶어요
숙소선정
2023.02.02
가격,접근성,시설내 청결성 만족하였습니다
숙소선정
2021.10.18
영주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으나 영주 시내에 있어서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하거나 쇼핑이나 식사를 위해서는 좋은 장소입니다. 건물 외관은 좀 낡은 감이 있으나 내부는 재단장을 하여서 깨끗하고 필요한 물품들이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은 크고 수압이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뜨거운 물이 잘 나와서 등산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방은 바닥 난방이 잘 됨은 물론 침대에도 장판이 있어서 갑자기 추워졌지만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물론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2024.12.09
영주에서 가장 저렴한 곳이었던만큼 그 값어치를 한다.우선 주차장이 건물내에 있지만 단 2대만 들어갈 수 있던 자리. 그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나 다른 모텔 소유지.(눈치껏 대도 상관없어보였다) 체크인할 때 원 주인이 없어 외국인 알바생이 대신 체크인을 해줬는데 외국인 지인들이 꽤 왔다갔다 하는 모양새라 정신없어보였으며 투숙객 입장에선 조금 불쾌했던 상황. 입실할 방을 찾아가는데 엘리베이터는 없던 곳. 복도 조명이 너무 어두워 밤에 올 땐 휴대폰 조명이 필요할 정도. 입실하고나서 바로 TV를 켜려고하니 이젠 리모컨이 없었다 ㅋㅋㅋ 한창 탄핵국면이 접어들때라 어느때보다 뉴스가 재밌을 날이었는데..뭐 암튼. 수압은 약하고 온수가 바로바로 나오는 편은 아니었다. 불만사항 가득했던 곳이지만 몇가지 그래도 만족했던 건 청결상태는 방은 물론 화장실까지 양호해보였다. 담배 냄새 등이 나올 것 같은 조금은 낡은 인테리어들이지만 전혀 그런건 없어 쾌적했다. 수압은 다소 약하며 온수가 바로바로 나오는 편은 아니었다. 잠만 자다가는거라면 큰 문제는 없는 숙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