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안남기는 사람인데, 후기 남겨요. 3박했습니다. 일단 에어컨과 선풍기 먼지 곰팡이 냄새 없어요. 침구 깨끗합니다. 3일 내내 아침되면 빨랫줄에 이불 널어져있을만큼 매번 세탁하시는듯 합니다. 화장실 줄눈에 곰팡이 한점 없어요. 아침에 치카치카 청소 소리 들려요 진짜 깨끗하게 청소하십니다. 오래되었지만 정말 관리잘된 숙소입니다. 성수기에도 죽변과 비교했을 때 저렴합니다. 죽변과 15분떨어져있지만 덕구와 가까워서 바다와 온천을 멀지않게 동시에 관광 가능합니다. 숙소 바로 옆에 아침식사 할 수 있는 식당이 있어서 일찍 움직이는 분들한테 좋습니다. 베개가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있는데, 취향껏 요청하니 흔쾌히 바꿔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1층에 세탁실과 넓은 마당에 빨랫줄이 있어서 물놀이 후 슈트 정리하기도 좋았습니다. 검색하다본건데, 울진 산불 당시 객실을 소방관들에게 내어주셨다는 미담도 있는 곳입니다. 사장님, 사업 번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