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완전 만족합니다. 남원에 처음 가보구, 처음 묵었는데요. 깨끗하고 담배 냄새 안 나고, 나른 시내이긴 하나 ㅇ 정감있는 동네였습니다. 다음 번에도 여기서 묵고 싶네요. 사장님 건강하시길 바래요. 근처에 다 맛집이고,, 밥이 엄청 많이 나와서 간식을 못 먹을 정도였습니다.. 광한루 너무 이쁘구 좋았어요~! 그리구 에어컨 성능이 너무 좋아요!!!! 거기다 선풍기까지 있어서 진짜 시원했어요! 모든 분들 여기로 오시길..하나 단점은 냉장고에 누가 먹던 물이 하나 누워져 있었어요. 아마 새거 두 개 넣고 옆에 있던 물을 안 치우신 실수였던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다고는 생각해요. 시설이 전반적으로 다 깨끗했고, 제가 묵은 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생각보다 손님이 많이 없었어요 ㅠㅠ 번창하시길 바래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