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부모님 모시고 크루즈 여행 갔다가 왔는데,함께 못간 신랑이랑 가까운 곳으로 놀러가자고 하고아주 오랫만에 대천으로 놀러갔다가 왔어요호텔 도장깨기를 하려던 건 아닌데,리조트부터 해서 여러 호텔들을 방문해봤는데,전에는 못 보고 지나쳤던 오션뷰를 보며스파를 할 수 있는 로하스 호텔만 보여서 방문해봤어요여사장님께서 높은 층으로 배정해주셔서뷰도 이쁘고 바다 멍, 물멍하고 있기도 넘 좋았어요원래 대천오면 바다 색이 다소 아쉬운 게서해바다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때에 방문해서 그런지 보정없이도파란 바다 색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쪽에 있다보니 조용해서더 좋았어요! 조형물들도 다 이 쪽에 있어서조개구이에 한 잔하고 사진 찍고 들어오기도 좋아요호텔 바로 옆에는 편의점 GS25, 이마트24가 있어서2차로 마실 술,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사오기 좋고,호텔 로비 옆에는 카페가 바로 있어서 멀리 안가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