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비채펜션에서는 낭만적인 남해의 푸른바다가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떨 때 여행을 다짐하나요? 대부분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여행을 계획하죠.
스트레스와 우울함은 비우고, 용기와 추억을 채울 수 있는 장소가 남해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요.
비채펜션. 이름처럼 비우고, 채울 수 있는 시간을 값지게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펜션 앞 파란 바다는 끝없이 넘실대고, 풀로 조성된 마당은 어릴 적 스케치북에 그렸던 집을 떠올리게 합니다.
야외수영장은 지하 암반 해수를 끌어와 운영하는데, 바다와 함께 펼쳐진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바다와 맞닿아 있어 그 순간의 매력을 더합니다.
수영장에서 찍는 사진이 비채펜션의 또 다른 매력이죠.
모든 객실이 오션뷰이기 때문에 프라이빗한 경험도 가능해요.
둘만의 분위기 넘치는 모닝커피와 저녁 바베큐 파티를 바다와 함께 즐겨보세요.
여유, 만족, 행복, 비움, 채움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비채가 값진 하루를 선물합니다.
에디터 tip.
도보 1분 거리 바다에서 낚시가 가능해요. (개인 장비 지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