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3~4번 정도 숙박 한 것 같은데깨끗하고 좋습니다.밤 되면 개구리울음소리나 그 외 여러가지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서울에서는 들어볼 수 없고 어린시절 시골에서나 들었던 소리이기에 정겹게 들리기도 하더군요. 물론 잘 때는 창문을 꼭 닫아야해요 ㅎㅎ여름엔 에어컨 빵빵하고, 겨울엔 핫 패드(?)같은 걸 걸어서 따뜻하게 있을 수 있어요. 암튼 하룻밤 자고 가는데 영월 시내에서도 숙박을 해봤지만아침에 눈뜨면 공기도 좋고 고씨동굴도 아침 일찍 산책겸 다녀오고 꽤 상쾌하게 시작 할 수 있는 면에서 괜찬은 위치에 있다고도 생각 되네요. 편의점도 바로 밑에 있어서 필요한 건 거기서 구매 가능합니다.또 출장을 오게 되면 들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