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ㅋㅋ사진 찍힌거는 그럴싸한데 생전 처음 와보는 형태의 숙소입니다. 여인숙을 고시텔마냥 리모델링 해놨구요. 콘도도 아닌데 드라이기, 칫솔도 없으며 제일 황당한 건 샤워하고 있는데 주인이 문 두드리더니 더운물 적게 쓰랍니다. 샤워 해봐야 얼마나 한다고ㅋ 욕조라도 있어서 몸 좀 지졌으면 밤새 문 두드리시려나...요새 군대도 뜨거운물 잘 나온다는데 노숙자 쉼터도 뜨거운물 쓴다고 눈치주지는 않을 거 같네요.야놀자 자주 이용하는데 속초까지 와서 기분좋게 식도락 여행하고 내상입고 갑니다.
2020.04.12
할머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잘 쉬다가 갑니다
2020.04.11
할머니 한분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친절하시고 숙박비가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혼자서 하룻밤 머무르기에는 퍼펙트 했어요. 나중에 또 속초에 혼자 올 일이 있으면 또 다시 여기서 머물 생각입니다. 뭐 친구놈하고 같이 오게 되더라고 여기를 택할 듯 싶네요. 다만 여자친구랑 오게 된다면 한번 고려를 해봐야 할듯 싶습니다.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입실
아동입실 불가
금연
전 객실 금연
판매자 정보
로그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세요
2020.04.30
조용합니다~ 할머니도 친절합니다. 다음에 다시 올 의향 있음 ㅋ
2020.04.18
나참ㅋㅋ사진 찍힌거는 그럴싸한데 생전 처음 와보는 형태의 숙소입니다. 여인숙을 고시텔마냥 리모델링 해놨구요. 콘도도 아닌데 드라이기, 칫솔도 없으며 제일 황당한 건 샤워하고 있는데 주인이 문 두드리더니 더운물 적게 쓰랍니다. 샤워 해봐야 얼마나 한다고ㅋ 욕조라도 있어서 몸 좀 지졌으면 밤새 문 두드리시려나...요새 군대도 뜨거운물 잘 나온다는데 노숙자 쉼터도 뜨거운물 쓴다고 눈치주지는 않을 거 같네요.야놀자 자주 이용하는데 속초까지 와서 기분좋게 식도락 여행하고 내상입고 갑니다.
2020.04.12
할머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잘 쉬다가 갑니다
2020.04.11
할머니 한분이 운영하시는 곳인데 친절하시고 숙박비가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혼자서 하룻밤 머무르기에는 퍼펙트 했어요. 나중에 또 속초에 혼자 올 일이 있으면 또 다시 여기서 머물 생각입니다. 뭐 친구놈하고 같이 오게 되더라고 여기를 택할 듯 싶네요. 다만 여자친구랑 오게 된다면 한번 고려를 해봐야 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