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 낡고 지저분한데 바가지 씌우는 곳들 투성이길래 여러군데 찾다가 후기가 좋아서 예약했는데 만족했어요 :)비가 왔지만 테라스에서 볼 수 있는 바다도 예뻤고(이건 조금이라도 고층 예약을 확실히 추천드려요) 에어컨도 잘나오고 전기장판도 있어서 각자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워낙 더위를 타서 전기장판 켤 일은 없었지만...ㅋㅋ방은 오래 운영하신 티가 나지만 숙소에 예민한 저도 깨끗하다고 생각했어요!화장실 수압이나 환기가 조금 약하긴한데 그래도 아주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였구요:)ott는 지금은 넷플만 가능한 것 같았어요(왓챠 티빙 등 다른거 사용 되는데 개인 로그인 필요)앞에 나가면 횟집,치킨집,중국집,술집 많습니다만 혹시 배달 생각하시고 가시는 분들은 배민은 중국집만 있어요!!전화 배달같은게 있는지는 모르겠네요장을 봐온 간단한 것들이 있어서 저희는 객실에서 준비해서 먹었는데 식기도 적당히 있고, 인덕션도 잘 돼서 좋았어요바베큐장 이용은 못해봤는데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잘 이용하시더라구요:) 널찍하고 깔끔했습니다동네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들도 귀엽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앞에 되어있는 수도나 전자레인지, 정수기 등 기본적이지만 꼭 필요한 것들이 잘 갖춰져있어요방 사진을 못찍어서 5층 테라스 뷰와 고양이 사진으로 대체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