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적다가 날아가서 다시 적어요...ㅠ주변 비슷한 가격대 숙소중에 가장 깔끔했어요보통 이 가격대에 더럽거나 냄새가 나면 사기 당한거 같고 기분이 나쁠때가 있는데,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기분좋게 머물다 나왔어요좋은 점을 간단히 요약하면1. 청결(+ 냄새 안남)2. 물이 잘나옴(온수도)3. 방음 잘됨(머무는 내내 바깥소리도 안들림)4. 사장님이 친절함(개인적인 의견)리뷰 길게 읽으시는 분들 위해 적자면 우선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잘 안내해주시고, 친절함이 느껴졌어요(한 분은 MBTI가 I이신 느낌이었는데도 잘 챙겨주시려는게 보임)숙소 들어가서는 보통 리뉴얼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건물이 노후되거나 위치가 별로인 곳은 아무리 인테리어 싹 바꿔도 냄새 나거나 특유의 꿉꿉함이 있는데, 그런거 없이 냄새도 안나고 깔끔한 느낌이 있었어요(바닥도 안끈적거리는 재질로 하셔서 맨발로 다니기에도 거리낌이 없음)숙소뿐만 아니라 집을 구하더라도 물 잘나오는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여긴 온수 냉수 상관없이 잘 나왔어요 화장실도 냄새도 안나고 깔끔했고요* 주의: 제가 머문 방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샤워기 온수 냉수가 반대였어요 😂마지막 방음! 제가 주변 씨끄러우면 잘 못자는데, 여기 숙소는 자기전까지도 주변 소음이 안들려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 자면서 소음때문에 깬적이 없어서 좋았어요솔직하겐 여기 숙소 잘 돼서 예약 못하게 되면 슬플거 같지만 사장님이 잘되셔야 깔끔한 숙소 잘 유지하실 수 있으니까 열심히 적었습니다.가격대에 고민하지 마시고, 좋은 숙소 찾으신다면 여기가 제일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