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남기는거 귀찮아 하는데 이건 남겨야할것 같아서 남깁니다!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십니다!! 여자 혼자 체크인 하러 카운터로 가면 긴장되고 걱정도 많이 하면서 카운터에 인사를 했는데 정말 상냥하게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실까요~~?"하며 대응해주셨습니다!! 대부분의 숙소는 이런 응대 없이 키만 주시거나 설명만 해주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곳은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그리고 평일이어서 방을 업그레이드 해주시기도 하셨어요!! 덕분에 정말 편하게 쉬다가 간것 같아요ㅠ 방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침구류도 폭신폭신해서 푹 쉴 수 있었어요! 티비도 커서 OTT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주변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폰을 사용하기도 편했습니다!또한 어메니티! 샴푸,린스,바디워시 향이 진짜 좋았습니다..!! 보통 모텔에서 사용하는건 이런 향이 안나는데 진짜 향이 좋아서 수준급 호텔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담배냄새가 하나도 안났어요..!! 보통 금연방이 있음에도 담배냄새나 담배로 인한 냄새가 나기 마련인데 이곳은 정말 깔끔한 향만 났습니다...!!! 막 빤 침구향...!!아 그리고 또 놀란 서비스는 퇴실시간 30분 전쯤 퇴신 요청 전화가 왔는데 제가 이용했던 숙박업소의 90%는 정말 무심하고 딱딱하고 말씀하시는데 이 곳은 친절하고 밝은 목소리로 "퇴실 준비 부탁드려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하루의 시작이 기분이 좋고 집에서 깨워주시는 것처럼 마지막 퇴실할때까지 편안하게 쉬었다는 느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문화의 거리와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오히려 이부분이 조용하게 쉴 수 있는 메리트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또 혼자 쉬러 올 때는 이 곳만 방문할 것 같습니다..!!! 아뇨! 남자친구랑도 올 겁니다ㅠㅠㅠ 진짜 좋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