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이용하는 숙소인데 올 때마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에도 잘 쉬다 갑니다!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일회용품이 기본적으로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에요. 칫솔, 치약, 샴푸 등 필요한 게 거의 다 있어서 따로 챙겨올 필요 없이 가볍게 방문해도 되는 점이 정말 편리했어요방도 넓고 침대도 커서 답답한 느낌 없이 여유롭게 쉴 수 있었고 청소 상태도 깔끔하게 잘 유지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특히 조명이 눈에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숙소에서는 조명이 너무 어둡거나 색감이 애매해서 눈이 피로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여긴 그런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밝기는 충분한데 눈이 아프지 않아서 오래 머물러도 피곤하지 않고 쾌적하게 쉬기에 딱 좋았습니다다만 아쉬운 점은 지하철 소리였어요. 위치가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이동은 정말 편한데, 그만큼 소음이 종종 들리는 편입니다. 저도 예민한 편이라 처음에는 신경이 쓰였어요. 하지만 어느 정도 적응되면 괜찮고 깊게 잠들면 크게 거슬리진 않아요 그래도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전반적으로는 늘 만족스럽고, 믿고 다시 방문하게 되는 숙소입니다. 앞으로도 이용할 예정이고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