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악중에 최악이였네요. 5층줘서 그래도 높은층이니 평범하거나 좋거나 최악이겠지했는데 너무충격이였어요. 일단 말씀하나하자면 숙소 들어가는입구,엘레베이터 부터 너무작아요!! 냄새도많이나요!! 시골경로당냄새 느낌이에요;; 아니 객실사진보고 여기좋겠다..해서 예약한 방(506호) 이랑 너무다르고. 침대는 무슨 돌침대마냥 엄청딱딱하지..심지어 객실바닥은 무슨 야매로 도배한거마냥 울퉁불퉁심하지;; 바닥이추워서 보일러는올렸지만 한시간이고 여러시간을 둬도 냉바닥이지..샤워할때도 잠들기전에 샤워하구 다음날 퇴실할때도 샤워할려했더니 물수압은 왜이리 안좋고 뜨거운물나왔다가 5초마다 찬물바뀌고.. 양치할려고 치약짤려고 치약뚜껑열었는데 누군가 더럽게 쓴거마냥 치약나오는곳엔 때국물 묻어있는자국있지.. 샴푸는 물에탄거마냥 샴푸물이나오지.. 찝찝해서 중간에 씻다가 그냥나왔습니다. 진짜 타지에놀러와서 이렇게안좋은 숙소는 처음인거같습니다. 하..리뷰많고 리뷰좋은거같아서 착한가격에 좋은숙소인가보다하고 예약한 내 자신이 밉네요. 저말고 다른분들은 진짜 이 숙소 후기 잘보고가세요. 숙소안에 사진못찍어서 일단 리뷰라도 이렇게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