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실 일주일전 예약해놨는데 입실당일되니 예약된이름 없다길래 내가 잘못한건가 싶어 휴대폰 확인중에 있는데 아줌마 그냥 카운터문 닫아버림 (이게 응대방법이 맞나싶음;;)어플예약 일주일전에 한거 보여주니 본인이 누락시켜놓고선 사과도 없이 그냥 카드키 내밀어주고 끝 ㅋㅋ 역시나 객실상태도 엉망이고, 이불이며 베개며 누리끼리한 얼룩 덕지덕지고 머리맡에 벽지조차 얼룩수건?? 담배냄새같은거 배여있음 다른후기에도 이불 노란얼룩있다는 후기가 몇개보이던데 제대로 세탁할 생각 없어보임 방음 진짜 안됨 ㅋㅋㅋ깜짝놀랬음 옆방 말하는 소리 다들림결론은 다신안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