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친절하지않다라는 말이있어서 잠깐보는거니 그럴수있지만 했는데, 사장님이신지 직원이신지 모르겠지만 친절을 떠나서 예의가없습니다. 예약정보 확인하고 호실안내할때 호실을 잘못들었나싶어 올라가서 확인려고 수화기들고 말도안했는데 바로“그냥~들어가시라구요~“ 짜증내시는데 저는 댁네 엄마가 아닙니다. 님 짜증받으려고 온 사람아닙니다. 그냥 숙박하러온사람이에요. 제가 숙박하는게 진상이였나요? 물어보면 안되는 규칙이있나요?무인텔이 주여서 사람상대할일없이 돌아가겠죠. 친절까진 바라지않아요. 잠깐이지만 그렇게 응대하실거면 그 일 하시지마세요. 얘기해서 예약취소하는게 맞는데 얘기꺼내도 피곤한건 나이니 그냥 이용했습니다. 호실은 다른 후기랑 비슷하구요. 여기다 이런 후기써도 신경 안쓰실테니 쓰나마나지만 좋은 기억은 아니여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