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가끝난 18~19일 숙박으로 빨간날이라월미도 전체에 사람이 엄청났지만 전용주차장이 있어아주 편하게 주차를 하였습니다.30분 일찍 도착하여 입실가능여부 문의시 흔쾌히가능하다고 해주셨고 거기에 룸업그레이드 서비스까지해주셔서 월미도여행 시작을 매우 인상깊게 시작할 수있었습니다. 디럭스 놀이동산뷰 > 디럭스 하프뷰로업그레이드 해주셨는데 바다도 보이고, 놀이동산도보여 아이도 매우 좋아했고 바닷가에서 쉴새없이폭죽놀이하는것 감상은 덤이었습니다.아이가 led 가득한 놀이동산과 폭죽구경 하느라눈을떼지못해 저희도 맥주한캔 할 수 있었습니다.무료조식제공이 있어 이용해보았는데 솔직히 무료라별기대는 하지않았는데 웬만한 한식부페보다 맛과품질이 훌륭했습니다. 아이들이 먹을수 있는것도많고,배부르게 한끼먹을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상주해계시던 이모님도 매우친절했고 음식양도 전혀부족함 없었네요.숙소위치가 월미도호텔중 바다와가장 가까운위치였고도보기준으로 놀이공원 30초 뽀로로파크 1분 바닷가 30초 유람선 30초 등 모든시설 중심에 있어 굳이차를 가지고 나가지않아도 되었습니다.호텔 내부 청소상태와 시설역시 깔끔하게 관리되고있었고 수압도세고 난방은 너무더워 온도 내리고잤네요ㅎ전반적으로 만족하여 월미도 여행시 재방문 하려고합니다.한가지 단점이라면 놀이공원 디스코팡팡dj 소리가시끄럽다는건데 이건 월미도 호텔들은 다 시끄럽지않을까 싶습니다.월미도여행에 좋은 기억과 추억을 남기게해준블루마린호텔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이후기는 내돈내산후기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