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절날 제부도, 영흥도, 선재도 각각 1박씩 묵기 위해 1월 중순부터 숙소 3곳을 미리 예약하고 마지막 묵은 곳으로 후기 평이 좋구 텐트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겠구나 하는 마음에 요리를 못해 먹더라도 편하게 마무리 하려는 마음으로 하루 모텔을 예약하였지만 쳬크인 과정에서 기분 상했습니다.카운터에 계신 분이 기운인원 추가비용으로 파티룸은 1인당 2만원씩이고 기준인원 초과된 자녀 2명에 4만원 추가요금이지만 어린 아이들이니 2명에 그냥 3만원만 달라고 하는데~~ 야놀자 인천(선재도) 하루 숙소정보 이용안내에는 부티크 객실(1인3만원)을 제외한 모든 객실 연령 상관없이 1만원인 것을 3주전 확인 후 예약하였고 숙소 오기 직전에도 다시금 추가요금 확인하고 온 상황이라 당혹스러웠지만~~야놀자 사이트 화면 보여주고 안내된 금액 다름을 확인 시켜주는데 몇분간 계속 본인 핸드폰으로 사이트의 내용을 찾는 행위를 하며 기다리게 만들고 못 찾길래 그냥 핸드폰을 주며 화면 사진 찍고 확인해 보라하니 사진 찍고 계속 핸드폰 찾아보길래 기다림에 지쳐 그럼 사이트대로 금액 카운트에 적혀 있는 계좌로 이체한다고 하니 본인은 사장님 교육받고 지시에 따랐을 뿐이라는 말만 합더니다~~보통 카운트에서 현장추가 결재 당시 사이트와 다르게 금액을 추가하여 부르는 상황에서 아님을 확인까지 시켜주면 최소한 사이트와 다름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정도는 있어아 하는거 아닌지요~~절대 그후 다른 표현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족단위 예약하실때 조심하십쇼. 시설과 서비스는 별개라 생각합니다.(후기글 이후 결국 금액 변동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