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일정이 생겨 잡느라 잘 못알아봤는데 저렴하길래 기대는 안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우선 큰 도로에서 들어가는 입구는 좀 불편해요. 높은 계단을 한층 올라가서 돌아서 들어가야 2층부터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짐이 많거나 힘든 분들은 뒷쪽 골목길 "대도조명 백화점" 바로 옆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서야 코리아 사우나 간판있는 곳 1층부터 올라갈 수 있어요.저녁에 인포에 있는 분은 외국인이셨는데 친절하고 뭔가 얘기하면 죄송하다는 말을 계속 되풀이하셨어요. 주야로 다른 분과 번갈아 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 잘못없이 숙소문제로 많이 항의당하셨나봐요.우선 숙소에 들어가니 안내사진과 같이 침대 두개있고 텔레비젼 작은 냉장고있고 화장실과 샤워실 있었고요.문제는 짐을 풀고 외투를 벗었는데 냉기가 들더라고요. 온지 얼마 안되어서 추운가보다 했는데 창문으로 외풍이 심하게 느껴졌어요. 나무틀로 된 문 하나를 여니 창문하나와 방충망이 있는데 창문이 들떠있고 제대로 잠기지 않아 그 사이로 칼바람이 무척 들었습니다. 2025년 올해 첫눈 온 날 급추위였는데 진짜 살얼음이었습니다.원래 숙소에 들어가면 외투와 외출복 벗고 실내복으로 있어야하는데 너무 추워서 기모바지 입고 외출복 입고 잤어요. 아이들은 처음으로 서울에 왔는데 첫인상부터 추위에 벌벌떠는 안좋은 인상이 남게 됐네요. 너무 추워서 이불 2개 추가해서 두겹으로 덥고 잤어요. 그래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칼바람은 막기 힘들었고 자는 내내 코가 시려웠어요.하도 안되겠다 싶어서 창틀과 손잡이에 옷걸이로 걸려있는 패딩을 걸어놓으니 그나마 조금 외풍이 차단됐어요. 그래도 아침까지 이불 돌돌말고 잤어요.창틀 공사비용이 많이 들면 적어도 다이소에서 방풍테이프나 스펀지를 사서 틈새라도 막아주는 성의가 필요해 보이네요.세면대와 샤워기 시설은 뭐 오래되었고 세척해도 안지워지는 그런 연식이 있고요. 치약 칫솔 비누 수건 등은 인포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와 사용했고요. 재방문의사 전혀 없어요.
2025.11.02
깔끔하고 조용해서 혼자 편하게쉬다왔습니다
2024.12.13
아주 편하고 따듯하게 친규들과 잘 쉬다갔습니다그리고 숙소 밑 1층 할매순대국이 진짜 개맛집
2024.11.21
정전.진짜 별로 싸다고 그냥 가면 안됨
2023.06.09
괜잖앗어요
2023.01.20
좋아요 굿
2023.01.11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5.12
오오우어으우우
2022.05.09
청결상태가 아쉬웠습니다
2021.01.25
가성비는 좋지만 청소는 많이 안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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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교통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88 (주교동)
1호선 종로3가역
1호선 종로5가역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호선 을지로3가역
2호선 을지로4가역
3호선 을지로3가역
3호선 종로3가역
3호선 충무로역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4호선 충무로역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호선 을지로4가역
5호선 종로3가역
길안내
을지로 4가역 4번출구에서 3분거리 5층에 위치
숙소 소개
광장시장 3분거리에 위치한 호스텔J스테이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바로 앞 청계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깨끗한 객실시설과 공용PC와 공용공간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을지로 4가역 4번출구에서 3분거리입니다.
시설/서비스
커플룸
트윈베드
와이파이
공용주방
수화물보관
공용거실
PC라운지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외국어 : 영어, 일어, 중국어 가능
주차 : 불가능
수화물 보관 : 가능
와이파이 : 가능
공용 PC구비
공용부엌 및 공용공간 : 보유
(간단한 취사가능한 부엌 구비)
전 객실 개인욕실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본 숙박업소는 게스트하우스로, 이용안내를 꼭 참고부탁드립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규칙을 준수해주세요.객실 인원추가는 불가능 합니다. 이점 양해부탁 드리겠습니다.전 객실 개인 욕실이 있으며 주차는 불가능합니다. 도보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에티켓
1. 오후 12시 이전 입실을 권장합니다.2. 애완동물은 반입 금지입니다.3. 개인물품 보관에 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4. 모든 객실내에서 금연입니다. (흡연시 환불불가 퇴실조치)5. 미성년자의 숙박 및 혼숙은 일체 불가합니다.6. 업체 시설물의 훼손, 분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7. 자정 이후에는 다른 손님들을 위해 조용히 해주세요.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당일예약은 특성상 환불 및 취소가 불가합니다.
체크인은 24:00까지 가능합니다. 24:00 이후 입실이 불가하며 이 경우, 취소/환불은 불가합니다.
객실요금은 기준인원에 따라 다르며, 인원 추가는 불가능합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에 의한 취소 발생 시 100% 환불 처리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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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목) ~ 06.05(금)·2명
예약 마감
2025.12.08
급하게 일정이 생겨 잡느라 잘 못알아봤는데 저렴하길래 기대는 안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우선 큰 도로에서 들어가는 입구는 좀 불편해요. 높은 계단을 한층 올라가서 돌아서 들어가야 2층부터 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짐이 많거나 힘든 분들은 뒷쪽 골목길 "대도조명 백화점" 바로 옆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서야 코리아 사우나 간판있는 곳 1층부터 올라갈 수 있어요.저녁에 인포에 있는 분은 외국인이셨는데 친절하고 뭔가 얘기하면 죄송하다는 말을 계속 되풀이하셨어요. 주야로 다른 분과 번갈아 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 잘못없이 숙소문제로 많이 항의당하셨나봐요.우선 숙소에 들어가니 안내사진과 같이 침대 두개있고 텔레비젼 작은 냉장고있고 화장실과 샤워실 있었고요.문제는 짐을 풀고 외투를 벗었는데 냉기가 들더라고요. 온지 얼마 안되어서 추운가보다 했는데 창문으로 외풍이 심하게 느껴졌어요. 나무틀로 된 문 하나를 여니 창문하나와 방충망이 있는데 창문이 들떠있고 제대로 잠기지 않아 그 사이로 칼바람이 무척 들었습니다. 2025년 올해 첫눈 온 날 급추위였는데 진짜 살얼음이었습니다.원래 숙소에 들어가면 외투와 외출복 벗고 실내복으로 있어야하는데 너무 추워서 기모바지 입고 외출복 입고 잤어요. 아이들은 처음으로 서울에 왔는데 첫인상부터 추위에 벌벌떠는 안좋은 인상이 남게 됐네요. 너무 추워서 이불 2개 추가해서 두겹으로 덥고 잤어요. 그래도 창문으로 들어오는 칼바람은 막기 힘들었고 자는 내내 코가 시려웠어요.하도 안되겠다 싶어서 창틀과 손잡이에 옷걸이로 걸려있는 패딩을 걸어놓으니 그나마 조금 외풍이 차단됐어요. 그래도 아침까지 이불 돌돌말고 잤어요.창틀 공사비용이 많이 들면 적어도 다이소에서 방풍테이프나 스펀지를 사서 틈새라도 막아주는 성의가 필요해 보이네요.세면대와 샤워기 시설은 뭐 오래되었고 세척해도 안지워지는 그런 연식이 있고요. 치약 칫솔 비누 수건 등은 인포에서 필요한 만큼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와 사용했고요. 재방문의사 전혀 없어요.
2025.11.02
깔끔하고 조용해서 혼자 편하게쉬다왔습니다
2024.12.13
아주 편하고 따듯하게 친규들과 잘 쉬다갔습니다그리고 숙소 밑 1층 할매순대국이 진짜 개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