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내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주차공간도 많아서 좋긴한데 사장님인지, 알바생인지 불친절하네요,, 자주 씻는 편이라서 수건이 더 필요했는데 수건없다면서 더 안주네요 저희가 무슨 수건 훔쳐가는것도 아닌데 모텔방에 수건이 없는게 말이 되는 핑계인지는 의문이 드네요,, 차라리 더 줄 수 없다고 말을 해주시던가 없다는 말로 상대도 하기싫다는 반응을 보이니 괜히 여행왔다가 속상하게 집에 가네요ㅜ 또 세면대 물도 잘 안내려가고 물이 차가웠다가 엄청 뜨거워졌다가 화상입을 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