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리뷰 믿고갔다가 잠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만 받고오네요. 일단 숙소 도착해서 연락했는대 셔터가 고장나서 안에 주차못한다고 밖에 주차하고오라고, 나중에 또 방문하면 할인해준다고 할때부터 쎄했습니다. 되는것보다 안되는게 더 많은곳입니다. 방음음 하나도 안돼서 옆방 샤워하는소리, 쿵쾽거리는 소리 다들리고, 리모컨으로 조명 키고끄는것도 안돼서 수동으로해냐하고 세면대랑 침대쪽 벽면 콘센트 다 맛이가서 tv까지가서 핸드폰충전이랑 헤어드라이기 사용해야되고, 방 창문열면 바로건너편에 뮤슨 복도보여서 창문열지도 못하고, 샤워가운은 허리띠가 다뜯어져서 탈부착식이고,,,무엇보다 짜증난던건 업주의 댜응이였습니다,,, 우리가 공주오면 또언제온다고,,그리고 이쪽숙소를 언제간다고 담에 싸게해준다고하고,; 콘센트안되는게 당연한듯이 말하고,,, 무인텔이면 편하게주차하거바로 올라가랴고 온건대 셔터도작동안하고,,그러면 싸게라도해주던가;; 서비스 정신 기본이 안도ㅑ있네요,,,밤에 쿵쾅거려서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절대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