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말 최악의 숙소 그 자체내인생에 손꼽힐만한 최악의 숙소가 되어 주셔 감사하네요놀러온 첫 날에는 숙소에서 맥주 먹으며 넷플 보고 쉬려고일부로 다른곳보다 좀 비싸게 올라와있는 여기 방을 선택했는데,티비가 작동이 안되서 말씀 드렸더니“ 티비 관련은 모른다, 점검 안했다, 대처 해줄 수 없다, 밤10신데 기사 불러주냐 ” 반복 다른제안 해도 듣질 않으시고 같은 말만 하심다른 방 예약 사이트에 올라와있는거 확인하고방을 바꿔달라 요청드리니 “ 방이 없다 ” 무한반복그러시더니 “환불 해줄테니 나가라” ..??동선 짜서 숙소잡고 스케줄 다 맞춰놓은점,8월 휴가철 성수기에 숙소 점검 부주의로 인해제가 저녁 10-11시에 그것도 여행을 와서길바닥에 앉아서 제 시간 버리면서 숙소를 찾아야 하나요?사장님 사모님 둘다 운영에 모르는게 있다? 나 몰라라대처? 절대 없음 그와중에 사모님은 자기 지금 화났다며반말하시며 소리지르고 사장님도 심해보이셨는지 계속 말림동해는 이분들 덕분에 여행 첫시작부터 최악이였네요다들 다신 동해 갈 생각이 없거나,여행 처음 시작부터 최악을 느끼시고 싶으시다면부영 모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