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담삼봉하고 가까워서 숙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후기에 사장님이 친절하시다고 해서 마음도 편히 입실했습니다. 사실 여긴 정말 정직하게 운영하시는 것 같은게 금액도 저렴하고 4명이 기준이라 추가요금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요새는 2인 기준에 1명 추가마다 추가금, 이불 추가시 1개당 5천원씩 추가하면 금액이 금새 불어나더라구요. 사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셨고 객실도 깨끗했고 화장실도 깨끗했지만 방향제를 놓아두셔서 좋은향이 나서 더 좋았습니다.샴푸, 바디워시, 비누, 드라이기, 수건이 놓여져 있었고 정말 좋았던건 뜨거운 물이 정말 잘나왔습니다. 아이가 2층을 좋아해서 저희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추석이라 떡을 나눠주셨어요. 많이 주셨는데 정신없이 먹다가 찍었네요.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앞에 산책하기 진짜 좋습니다~^^공기도 좋고 산위에 구름도 예쁘고 지방에 가족은 없지만 추석에 훈훈한 느낌 받고 갑니다~ 퇴실때 안보이셔서 인사는 못드리고 갔네요. 주신떡 너무 맛있었고 잘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