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주 지방일정으로 다양한 숙소를 이용하고있는데, 좋은 숙소의 조건을 다 갖춘 곳입니다.번화가에 속한 장소는 아니지만조용하고 먼지 하나없이 정말 청결합니다. 그리고 수압이 미쳤습니다. 본 숙소중 수압 최고.침구류와 수건은 바스락바스락 기분좋게 건조되어있고, 여지껏 다니면서 숙소에 이렇게 큰 냉장고(냉동칸 따로)있는곳 처음봤어요. 그리고 객실에 전자렌지도 비치되어있습니다.1층에는 세탁실이 별도로 있습니다.(연박을 자주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세탁실 너무 좋네요)아침일찍 퇴실할때 보니 1층에 간단히 조식먹는 공간이 있어서 가보니 한강라면 기계와 다양한 라면들, 계란 식빵 잼 음료등출출함 채우고 가기 너무 좋았어요. 부부께서 운영하시는듯 보이는데 기분좋은 미소로 인사해 주시고 친절하셔서 하루 잘 쉬고왔습니다.다음번 보령 갈일 있을때 다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