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너무 추움.10~15도 친절도~매우 불친절. 주차:협소,2중주차라 차 빼주러나와야됨. 엘리베이터-없음방음~안됨. 청결도~덮는이불은 커버없는 이불사용으로 불청결하게 느껴짐. 숙소내부:무리한 전기선작업으로 여기저기 전기선들이 있었고, 접지지점도 대충 데이핑해 화재위험으로 겁남.저녁 8시쯤 입실.여성업주가 난방을 지금 켰다며 전기장판켜고 있으라함.방에 들어오자마자 한기가 느껴져서 오투만벗고 얇은 패딩 껴있음. 방은 난방이되지않았고 새벽에 너무 춥고 화가나서 여성업주에게 전화. 업주 왈- 난방을 켜줄수없다.다른 사람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왜 춥냐.새벽3시에 틀었다. 추우면 전기장판을 더 올려라..함. 불친절 그자체. 어이없음 대화안통함.생각해보면 입실때 난방지금 틀었다. 전기장판켜라말한건난방을 우리는 안켠다. 그러니 전기장판틀고 있어라는 뜻.여성업주도 방추운걸 안다는 말. 참고로 집난방도 20도인데 여기난방은10~15도 정도인 방이다. 너무 추워 감기걸려서 빠른 퇴실함. 숙소내부는 기술자동반하지않은 무리한 전기선 작업으로 벽을 뚫거나, 에어컨전기선을 추가로 연결해 접지선을 대충 테이프로 말아놓아 화재위험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