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남자친구가있어서 자주 들렸는데 마지막 예약이 될 것 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기에 청결도나 이런부분은 약간 흐린눈 가능했구요. 그치만 저희 잘못도 아닌데 저희탓을 하시고, 가운에서 사용했던 냄새 난다고 해서 (연박외출)후 교체 원한다고도 말씀드렸는데 여전히 냄새 나더라구요. 근데 저희도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라고 넘길수있었는데 다시 안가고싶은 이유는 불친절, 본인이 잘못말해서 저희 외출시켜놓고서는 저희 탓한게 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몇번이고 확인했는데 남사장님께서는 끝까지 저희탓을 하셨고, 다음날 객실전화 어투까지 기분나쁘게 하셨어요. 평소에 폰 잘 안터지던거, 어쨋던거 저쨋던거 그냥 넘겻던것들...괜히 더 보이더라구요. 객실 흐린눈 한 사진들 하나하나 다 사진찍어서 올리고싶었지만, 굳이 제 글 하나가 뭔 큰 이슈가 되겠나싶고, 억울함과 사장님의 불친절함으로 인해서 자주가던 고객을 잃었다는거 아셨음해서 후기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