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감사한 마음에 처음 후기를 남겨봅니다, 해돋이 보려고 우연히 잡았던 숙소였는데, 후기들처럼 너무나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편의 봐주셔서 동생과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왔습니다. 숙소 바로 앞이 바다라 해돋이보며 한해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입욕제 선물받은게 있어서 사용가능하냐고 여쭤봤는데 가능하다고 해주시고, 입욕제도 챙겨주신다고하시고,, 이용하는 내내 사장님께서 신경써주신덕분에 편안하게 쉬고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동 많이 받았고, 꼭 재방문 하기로 약속하구왔습니다 버튼식은 처음 사용해봐서 조금 헤맸지만 다음엔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고같아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방문했던 숙소들중 가장 기분좋게 쉬고 온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