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실시간 지나면 바로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들어오니, 이용하실분들은 숙지하시고 퇴실시간을 꼭 지켜주시면 좋을것같아요☆오후 4시 50분 입실, 오후 8시 50분 퇴실 예정이었습니다.일행과 영화 시청중이었고, 갑자기 시킨것도 없는데 초인종이 한 번 울려서 의아함에 바로 문 앞에 선 순간 바로 도어락 태그하시고 문열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문 앞에서 제가 대답하니 문 바깥에서 퇴실시간을 안내하셨습니다. 도어락 잠금은 풀렸고, 그나마 대답을 빨리해서 다행인지 문짝이 열리는 일은 없었네요. 우선, 시간 확인 못해서 늦었고 빠르게 준비하겠다 죄송하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 때 핸드폰으로 본 시간이 8시 56분이었습니다.퇴실시간이 지났으나 예고도 없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 밖의 일이라, 키 반납하면서 프론트에서 여쭈어보려하니 직원 분께서 하신 말씀이 “퇴실 전화가 안 울렸죠?”라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서 객실 전화가 안 되는 걸 아시면서 문을 여신건가 생각했습니다. 전화 안울렸고, 객실 내부 시설 문제로 못 받은 것일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함부로 여시면 되냐니까 그건 이제 올라가서 확인해보시겠다는 말만 하시고 마스터 키로 여신 것에 대해서 문제를 못 느끼시는 것 같았고 당연히 사과받은 내용도 없었습니다. 의도하지않았으나 저희가 늦은 점도 있어서 죄송한 마음에 추가 결제요청드렸는데 이 부분은 따로 받지않으셨습니다. 이후 바로 모텔 밖으로 나와 확인한 시간은 9시 11분이었습니다.늦은 퇴실로 청소 등 일정을 딜레이 시킨 점은 죄송합니다. 다만, 전화도 연결이 안되고, 키 반납도 안되어있는 상황이라면 문앞에서 안내를 하시더라도 최소한 초인종이라도 몇번 더 울렸어야하는게 좀 더 상식이 아닌가 합니다.. 토요일 저녁 프론트에 계셨던 분이 사장님인지 직원인지는 확실하지않으나,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것에 대해 문제의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