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산에 지인들 방문할때마다 추천하였으나 지인들 평가가 그리 좋지는 않아서 최근에 방문하였습니다. 침구류에 와인스테인이나 객실용품 상태가 나쁜건 오래된 호텔이라 별로 이야기 할건없는데, 1박 30만원 넘게 납부하고 변기 물 내리는 버튼이 잘 안되거나 따뜻한 물이 안나오거나 객실 시설쪽으로 않좋은면은 안집고 넘어갈수 없어서 후기 남김니다. 지배인분깨서 연락 주신다고 하셨는데 6일넘게 연락이 안되는 부분은 호텔에서 운영하시는 부분이니 별말씀 안드리겠으나 불편한점들은 부득히 리뷰로 아쉬운 내용을 전달드리는 내용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지인추천은 다음 방문전까지는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