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은 방 안에, 샤워실은 외부에 공용으로 있어요.불편한 정돈 아니었고 침구류도 좋았습니다.숙소 근처에 도산밥집이라고 한식뷔페가 있어요.아침 식사하기 좋더라고요. 추천합니당 ㅎㅎ
2025.07.27
고풍스러운 고택에서 하루가 너무 좋았어요
2025.07.04
앞에 시장이있어서 좋슴니다
2024.11.25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고즈넉하니 좋았습니다 감기기운이있었는데 방이 따뜻해서 정말 푹자고푹쉬고갑니다
2024.09.16
앞마당을 잘 관리하셔서주변 뷰가 너무 멋졌습니다.깨끗한 시설에서 1박2일 힐링했습니다^^
2024.07.30
언젠가 이런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2023.12.04
감사했습니다^^ 많이 신경써주셔서 아이들이랑 잘지내다가왔어요 보일러트니 뜨끈뜨끈 최고
2023.10.30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친절하시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2023.06.25
주인 아주머니 정말 친절하고 종택답게 전통이 느껴지는 아늑한 곳입니다. 하지만 제가 묵었던 안사랑은 방음이 정말 전혀 안 되서 옆에 묵으시는 분들 가래뱉는 소리, 대화 다 드려요. 제가 운이 없는 건지 아저씨들이랑 아주머니들이랑 단체로 온 팀과 같이 썼는데 진짜 밤 12시까지 맥주마시며 큰 소리로 수다떠드셔서ㅠ잠을 새벽 1시가 다 되어 잤어요밤9시 이후 정숙해야 하는 규칙은 강제성이ㅜ없어 보입니다. 주인 아주머니께 두번이나 말씀드렸지만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어요그리고는 새벽시 여섯시에 가래뱉는 소리로 깼습니다. 화가 나네요재방문 의사 없어요.
2022.12.26
음...많이 안좋았어요...사장님이 아침일찍 군불을 떼놓으셨다는데...그게 저희에겐 독이됐어요..ㅜㅜ냄새때문에 입실부터 퇴실까지 넘 힘들었구요..제일 추운날....환기시켜보라고 하셔서 냄새뺀다고 계속 창문 방문 열어놓고했지만...그래도 밤새 계속 나서...흑..ㅜ방바닥은 너무 뜨거워서.. 이불 2개씩 깔고도 뜨거워서 혹시나 아이들 저온화상이라도 입을까 걱정되서 애들을 밤새 이리저리 굴려가며 재웠네요.. 일부러 한옥체험해보게 해준다고 그래도 제일 좋은방으로 예약해서 간건데..마루(거실?)은 난방이 안되서 쓰지도못하고..방안에서만있는데..티비도 없고..방도 냄새땜에...너무너무 힘든 하루였어요..여행 마지막날이었는데..가족들한테 원망만 들었네요..ㅜㅜ사장님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셔서..괜히 제 맘도 계속 안좋고..뭐라 말씀도 못드렷네요..이렇게 냄새난 적은 처음 이라고 하셨어요.... 저희가 너무 추운날 운이 없었던걸로....ㅜ다른 계절에 갔다면 좋은 경험이되었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네요... 관리는 깔끔하게 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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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랑 2 찜질방
공동 화장실, 공동 냉장고, 공동 샤워실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12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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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평균 6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2,4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안사랑 1
에어컨, 공동 화장실, 공동 냉장고, 공동 샤워실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14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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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평균 7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2,8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건너방
에어컨, 공동 화장실, 공동 샤워실, 공동 냉장고
기준 2인 / 최대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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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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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방2
에어컨, 공동 화장실, 공동 샤워실, 공동 냉장고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14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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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140,000원/2박
1박 평균 7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2,8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상방1
에어컨, 개별 화장실, 공동 샤워실, 공동 냉장고
기준 2인 / 최대 2인
숙박
180,000원~/2박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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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17:00
~ 체크아웃
10:00
180,000원/2박
1박 평균 9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3,6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사랑채 2
에어컨, 공동 화장실, 공동 샤워실, 공동 냉장고
기준 3인 / 최대 4인
숙박
200,000원~/2박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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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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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원/2박
1박 평균 10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000P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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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
에어컨, 개별 화장실, 공동 샤워실, 공동 냉장고
기준 3인 / 최대 4인
숙박
240,000원~/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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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0원/2박
1박 평균 12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4,8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사랑채 1
개별 화장실, 공동 샤워실, 에어컨, 대청마루, 냉장고
기준 3인 / 최대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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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00원/2박
1박 평균 180,000원
NOL 머니 결제 시 최대 7,200P 적립
무료취소 (07.08 (수) 00:00전까지)
위치/교통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온혜중마길 20
주차
요금 : [무료]
유형 : [숙소 내 주차장]
길안내
안동기차역 30분, 버스터미널 50분
숙소 소개
방역숙소 안심여행 - 방역/소독진행 및 소독용품 비치
맑은 공기와 온천수에 피로를 풀고 선비와 의병의 체취를 온계종택에서 느껴 보세요
시설/서비스
파티가능
한옥
커플룸
와이파이
수화물보관
주차가능
체험
서비스 언어
한국어
편의시설 소개
파티 : 10인 이상의 경우 바비큐 가능함(사전예약)
외국어 : 가능
체험 : 한지체험, 보자기 만들기 / 가격 : 상담
주차 : 승용차, 버스
픽업 : 외국인만 가능
짐보관 : 가능
와이파이 : 가능
주변 명소 : 도산서원, 퇴계태실, 퇴계종택, 이육사문학관, 산림과학박물관, 청량산
주변 맛집 : 몽실시골밥상, 안동찜닭, 간고등어정식, 헛제사밥 등
이용 안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4년 3월 29일부터 일부 숙소는 1회용품(칫솔, 면도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에 따름
숙소 이용 안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규칙을 준수해주세요.기준 인원 초과시, 현장에서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인원 초과시 1인당 10,000원~30,000원 현장지불 해야합니다.※기준인원 초과 추가인원이 발생할시 숙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에티켓
오후 9시 이후 정숙 부탁드립니다. 애완동물은 동반 금지입니다. 개인물품 보관에 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객실 내 취사, 취식, 흡연은 금지입니다. 지정장소를 이용바랍니다. 미성년자의 숙박 및 혼숙은 일체 불가합니다. 업체 시설물의 훼손, 분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신발은 신발장에 보관해주세요. (분실시, 보상 불가)
입실
아동입실 허용
금연
전 객실 금연
예약 공지
당일예약은 특성상 환불 및 취소가 불가합니다.
기준인원 초과 추가인원이 발생할시 숙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객실요금은 기준인원에 따라 다르며, 파티룸 등 특수객실의 경우, 직접 입실 인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성년자의 입실 가능여부는 직접 제휴점에 확인 후 예약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미성년자 혼숙예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입실 거부에 대해서는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제휴점 사정에 의한 취소 발생 시 100% 환불 처리됩니다.
제휴점 사정으로 객실 정보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불이익은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준 인원 초과시, 현장에서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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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화장실은 방 안에, 샤워실은 외부에 공용으로 있어요.불편한 정돈 아니었고 침구류도 좋았습니다.숙소 근처에 도산밥집이라고 한식뷔페가 있어요.아침 식사하기 좋더라고요. 추천합니당 ㅎㅎ
2025.07.27
고풍스러운 고택에서 하루가 너무 좋았어요
2025.07.04
앞에 시장이있어서 좋슴니다
2024.11.25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고즈넉하니 좋았습니다 감기기운이있었는데 방이 따뜻해서 정말 푹자고푹쉬고갑니다
2024.09.16
앞마당을 잘 관리하셔서주변 뷰가 너무 멋졌습니다.깨끗한 시설에서 1박2일 힐링했습니다^^
2024.07.30
언젠가 이런 곳에서 살아보고 싶다...
2023.12.04
감사했습니다^^ 많이 신경써주셔서 아이들이랑 잘지내다가왔어요 보일러트니 뜨끈뜨끈 최고
2023.10.30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친절하시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2023.06.25
주인 아주머니 정말 친절하고 종택답게 전통이 느껴지는 아늑한 곳입니다. 하지만 제가 묵었던 안사랑은 방음이 정말 전혀 안 되서 옆에 묵으시는 분들 가래뱉는 소리, 대화 다 드려요. 제가 운이 없는 건지 아저씨들이랑 아주머니들이랑 단체로 온 팀과 같이 썼는데 진짜 밤 12시까지 맥주마시며 큰 소리로 수다떠드셔서ㅠ잠을 새벽 1시가 다 되어 잤어요밤9시 이후 정숙해야 하는 규칙은 강제성이ㅜ없어 보입니다. 주인 아주머니께 두번이나 말씀드렸지만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어요그리고는 새벽시 여섯시에 가래뱉는 소리로 깼습니다. 화가 나네요재방문 의사 없어요.
2022.12.26
음...많이 안좋았어요...사장님이 아침일찍 군불을 떼놓으셨다는데...그게 저희에겐 독이됐어요..ㅜㅜ냄새때문에 입실부터 퇴실까지 넘 힘들었구요..제일 추운날....환기시켜보라고 하셔서 냄새뺀다고 계속 창문 방문 열어놓고했지만...그래도 밤새 계속 나서...흑..ㅜ방바닥은 너무 뜨거워서.. 이불 2개씩 깔고도 뜨거워서 혹시나 아이들 저온화상이라도 입을까 걱정되서 애들을 밤새 이리저리 굴려가며 재웠네요.. 일부러 한옥체험해보게 해준다고 그래도 제일 좋은방으로 예약해서 간건데..마루(거실?)은 난방이 안되서 쓰지도못하고..방안에서만있는데..티비도 없고..방도 냄새땜에...너무너무 힘든 하루였어요..여행 마지막날이었는데..가족들한테 원망만 들었네요..ㅜㅜ사장님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셔서..괜히 제 맘도 계속 안좋고..뭐라 말씀도 못드렷네요..이렇게 냄새난 적은 처음 이라고 하셨어요.... 저희가 너무 추운날 운이 없었던걸로....ㅜ다른 계절에 갔다면 좋은 경험이되었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네요... 관리는 깔끔하게 하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