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 대한 서비스가 전혀 없고 불쾌할정도의 말을 들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수건과 물을 더 달라고 직접 갔는데도 기분 나쁜 말투로 화를 내며 한정없이 줄수없다며 이게 끝이에요. 쏘아 붙이면 말하는것은 손님을 죄인마냥 취급한것은 너무 기분나빴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행사장에 갔다오느라 다시 복귀하는데 늦은 새벽이라 주차자리가 없자 카운트문쪽 두자리가 있자 꼬깔꼰을 치우고 주차 했는데 여자친구에게 '여기 놓은 이유가 있겠지' 외부주차장을 가리키며 '안보이냐고' 두세번 혼내는곳은 평생 저음이라 당황스러울정도 였습니다. 우리는 대꾸도 안하고 알았다고 하고 잘보이지도 않은 외부 주차했는데 이런 행동은 손님에 대한 배려가 없는것 같아 안타깝지만 최악의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는 손님이 다소 실수를 하고 본인의 뜻대로 안되면 정중에게 말을해서 양해를 구하면 될것을 되려 화를 내는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다른곳은 수건, 물등은 맘대로 가져갈수 있게끔 해놓는데도 많은데도 그것까지 바라지도 않지만 직접가지로 갔는데도 그런 태도를 하는건 여행을 온 손남의 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있고 고객응대에 대한 상식이 전혀 없습니다.이런 후기도 첨인데 여자친구가 말도 못했고 죄인이 된냥 하소연 하길래 참을수 없어서 몇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