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자리 찾는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데, 가야미니호텔은 주차자리가 넉넉하다고 해서 예약했어요~ 역시나 여기에 머물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우선 주차자리가 정말정말 넉넉합니다. 숙소 앞 주차장 뿐 아니라 두번째 주차장도 있어서 3일 내내 주차 스트레스 없이 잘 머물렀어요~두번째 직원분이 정말정말 친절하세요! 주차자리를 못찾았을 때는 숙소 건물 밖에까지 나오셔서 주차장 안내해주셨구요~ 숙소 안내랑 청소 안내까지 친절하게 해주셔 첫 방문인데 다음에도 여기 머물러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신랑도 숙소 잘 잡았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번째 위치가 나쁘지 않아요~ 황리단길까지 10분~15분 정도의 도보거리인데, 저녁에도 날이 따뜻하고 산책길 같이 주변 조경이 잘 되어 있어서 이야기하며 걸어가기 좋았어요~ 첫날은 황리단길까지 차로 이동했는데, 걸어갈걸 하고 약간 후회했어요~그리고 큰도로가 근처에 있어서 불국사나 보문단지로 이동하기에도 좋았어요네번째 연박이라 룸청소 해주셨는데, 정말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어메니티 리필도 해주셔서 카운터에 따로 문의할 것도 없었어요. 정말 서비스가 좋았어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난방이 잘 되어있어서 정말정말 따뜻하고 아늑하게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