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심가인 명동 시내에서 4인 모두 침대에서 누워서 편히 잘 수 있는 가성비 숙소라는 점이 엄청난 메리트인 숙소입니다! 카운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침구도 깔끔하고 에어컨도 잘 나왔습니다~ 물론 복도쪽 방음이 잘 안되구 객실 내에 별도의 테이블이 없으며(1층 로비에 공용테이블 이용가능) 욕실이 매우 좁고(1인이 간신히 이용할 정도의 넓이) 세안용품/기초화장품은 개인구비 해야하고, 고무객실화라 양말을 신고 신어야 위생상 좋을 것 같고, 객실이용손님들 중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편이라 코시국 대비 개인 방역에 유의해야되는 등의 소소한 단점들이 있지만... 앞서 말한 메리트로 모든 단점을 감내하고 머물만한 숙소입니다! 단기 숙박으로 가성비 좋은 편이라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