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이었을때를 고려하여 숙소가격은 굉장히 사악했지만 그 부분은 제외하고 방 상태에 대해서 경험을 나누겠습니다.리뷰들이 좋은 걸로 봐서 일부 방만 그렇고 하필 그런 방이 걸린 것 같은데, 그런 방을 관리도 하지않고 판매를 지속한다는 점 굉장히 놀랬습니다.사진까지 있지만 굳이 올리진 않겠습니다.1. 최악의 화장실 - 깨진 거울, 녹슨 거울 관리가 전혀 안된 상태 - 곰팡이가 핀 환풍기와 천장 - 머리카락이 계속해서 나오는 수건 - 샤워기 걸이대가 허리높이에 있어서 들고 씻어야 하는 점 - 용품을 놓는 곳도 청결하지 못한 점2. 룸 컨디션 - 더블침대라고 했는데 싱글침대를 두개 붙여놓은 매트리스상태로 사이즈는 맞겠지만.... 이게 과연 더블이라 볼수있는지.. - 구석구석 지속적인 먼지, 미끄러운 바닥 - 굉장히 좁은 숙소 - 드라이기 등도 상태가 좋지 않은 점3. 좋은 점 - 입실시간 전 12시 넘어 미리 주차를 문의했을 때 선뜻 가능하다고 해주신 점 - 주차장소가 그나마 넉넉한 점 - 충무로역이 숙소에서 내리막으로 5분 정도 한옥마을 산책길로 편안함 - 주변에 유명한 맛집들이 많은 점 - 키오스크 셀프 체크인/아웃으로 간편함 - 아직까지 어메니티가 있는 점속상한 연휴기간의 데이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