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메뉴 잘못오거나 머리카락나와도 그냥 빼고 먹는 별로 까다롭지않은 성격에 회사에서 가까워서 70박이상 해봤는데 이제 옮겨볼까합니다.그냥 공익차원에서 경험 리뷰 몇자 적어봅니다.어제는 물이 하루종일 모든방이 물탱크청소 후 단수로 물이 안나오고(변기도 못내림) 어떠한 보상도 사과도 없었습니다.장점:주차 매우 널널, 평균적으로 괜찮은 청소상태, 문제있을시 전화하면 대처해줌.단점: 다른리뷰들에도 볼 수 있는 사장 실수가 많음숙박자에게 전화 or 노크해서 숙박이냐 대실이냐 따지기 (새벽 또는 이른아침: 마스터키로 연다는 리뷰보고 내부에서 항상 잠금)방마다 복불복심함= 청소상태, 벌레, 화장실배수안됨, 방이 물바다, 시트에 핏자국, 담배냄새, 내부 편의가구 파손에 따른 유무 등차도 쪽은 소음 매우큼 (그래도 조용한 반대쪽 부터 배정후 복도쪽 배정해주시는듯 한 4번정도 배정 받았는데 진짜소음 심합니다.)예약번호 안먹음: 70박중 25~30박정도 안먹을정도로 빈번한데, 주인의 누락또는 잘못된번호로 입력해논경우가 대부분임. 전화하면 해결해주시만 주인 외출시 복귀까지 기다리라하고 30분이상 기다린적도 있음당일 잘못예약시 30분만에 컨택해도 날짜변경 또는 취소 안해줌(쌩돈날리고 별점은 5점줌)큰 송전탑이 바로옆에있어 건강 염려, 종종 핸드폰 인터넷먹통됨. 가격은 주변 석우동 호텔들에 비해 위아래 5000원 차이로 리즈너블한데, 요즘은 가격이 3000-5000원 정도 더 비쌉니다. 주변 동일가격대 숙소에비해 시설은 많이 떨어지지만 조용하고 주차가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