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a barn 에서 가깝고 가격이 비싸지 않았어요. 가족이 운영해서 안전한 숙소였고, 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 요청이나 옷 세탁 등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녁에 숙소에 돌아오면 집에 돌아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껴졌어요.
혹시 몰라 샤워기 필터를 가져 갔는데, 숙소에 머무는 5일 동안 필터기 색이 거의 변하지 않았고, 사용한 필터기에서 또 다른 새것으로 교체할 필요도 없었어요.
아침마다 새 과일이랑 간단한 간식거리가 밖에 준비되어 있고요. 정수기랑 커피포트도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창가 쪽 방은 밖에 자동차, 오토바이 소음이 날 수 있는데, 저는 덕분에 아침 7시 요가 수업을 늦지 않고 참석할 수 있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