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 숙박
전반적으로 가격기 높다는 생각..
하노이로 돌아오는 버스를 숙소를 통해 예약하고 직원에게 비용을 지불했는데 설명된 차량보다 등급이 아래인 저렴한 차량이 와서 당황함.. 차액을 돌려달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그 상황에서 언성을 놓여서 여행 기분을 망치기도 싫어서 그냥 말없이 차량에 탐.. 한국어 능통한 직원이 친절하나.... 그 직원을 톻해 차량 예약했는데 다음에 간다면 업체를 통해 에약하고 싶음... 어떤 기분인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