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미야자키 중심거리 쪽이라 도보로 이동이 편해요.
직원들은 언어가 달라 전달이 잘 안되도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해주셔서 좋았구요.
조식은 메뉴가 한두가지 달라지기는 하지만 매일 아침 간단히 먹기 좋았어요.
룸은 작지만 청소상태 좋았구요. 에어컨도 냄새 없이 잘 나왔어요.
2층에 제빙기 있어서 외출할때마다 텀블러에 얼음 가득 담아갈 수 있어서 유용하게 잘 썼어요.
주차는 10여대 정도 주차밖에 안되서 자리 있으면 주차가능함(1박 800엔, 중간에 출차하고 다시 주차시 또 800엔 지불해야 함)
주차장이 만차일때가 많아서 주로 도보 2분 정도 거리에 메가돈키호테 건물 주차장 이용했고, 주차비는 컴포트 호텔에 지불하면 되요.(8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