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들고다니는게 제일 힘들어서,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체크인해서 짐 넣어두고 바로 관광갔어요. 닛포리역에 근처 로컬 술집도 많고 스시로, 모스버거, 마켓, 드럭스토어 기본적으로 있을 거 다있고, 광광하다가 돌아올때쯤 역안에있는 ecute에 할인하는 먹거리도 많습니다. 숙소는 깨끗하고 특히 방음 생각이안날정도로 조용하고, 대욕탕도 깔끔, 조식도 맛있고, 방도 일본호텔치고 넓습니다의자만치우면 큰캐리어 3개는 펼쳐 둘 수 있을듯. 3층에 세탁기는 좀 사용자가많아서 쓰기힘들지만 얼음, 정수기 등도 다있어서 텀블러에 얼음채워서 관광가면 딱좋아요.
단점은 위치인데 그래도 전철로 조금만 가면 다 갈수 있어서 도쿄오면 또 여기묵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