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당일 예악에 착오가 있어 방 변경을 부탁드렸는데,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현장에서 재예약을 하도록 안내 받았습니다.
이미 환불 불가 상태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무료환불 메일을 보내주겠다고 해서 재결제를 하고 이용했고, 시일이 걸릴거라고 해서 이해하고 2주일 넘게 기다리다 호텔 측에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1주일이 지나도록 어떤 안내도 없네요.
후기를 보면 꼭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숙박 면에서는 가와사키 역에서 찾아가는 길도 수월하고, 온천이 있어서 피로를 풀기에 좋았습니다.
룸 크기도 룸 인원수 만큼의 캐리어 펼쳐둘 공간은 나와서 좋았어요.
조식은 알찬 구성이고, 간단한 회덮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일정에 여유가 있고 일식을 좋아한다면 옵션에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