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목에 대해서 별 5개를 주지 않은 이유는
하카타 역과의 거리가 좀 애매하고 무료 생수 서비스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체크인 후에 방에 들어가서 시원한 물 한잔 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한국어 가능 직원은 보지 못했지만, 영어가 되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관리를 잘해서 청결하고 불편함이 없이 잘 쉬었습니다. 저녁에는 대욕장 이용객이 많습니다.오전을 추천 합니다.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훌륭한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