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딱 일본 비즈니스 호텔 정도입니다. 거리가 정말 장점입니다. 숙소 바로 앞에 이치란 라멘 본점과 거대한 돈키호테가 있습니다. 나카스 강까지 걸어서 10분 내외라서 포장마차 거리에 가기도 좋았고, 역 바로 앞에 있어 하카타까지의 이동이 편리합니다. 텐진도 걸어서 20분 정도라 후쿠오카 여행 시 적합한 숙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식은 3박 중 하루밖에 먹지 못한 걸 후회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대체로 친절했고, 룸 상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음 들어갔을 때 담배냄새 유사한 것이 나서 아쉽긴했으나, 냉방을 트니 금방 사라져서 좋았습니다. 냉장고는 작아 음식을 많이 사시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