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다다미 방에 조식 포함이었습니다.
노보리베츠 온천마을 특유의 계란 노른자 향이 납니다. 처음에는 조금 거슬렸는데,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주요 관광지, 식당, 편의점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다른 장점들이 더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온천) 온천은 총 세 종류의 스팟이 있습니다. 7층, 8층, 지하. 7층에는 통유리 실내 온천과 노천탕이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이용했는데, 정말정말 행복했습니다. 8층은 기본적이고 조용한 온천이고, 지하는 가보지 않았지만 특별한 탕이 있다고 합니다.
(조식) 다른 후기를 보면, 조식이 최악이라고 하는데 제가 갔을 때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야키소바는 식어서 손이 가지 않았지만, 다른 음식들은 조식치고도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아침임에도 친절해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숙소의 매력은, 관광지와 조금 떨어져있음으로써 생기는 것 같습니다. 숙소에서 조금 내려가 야외에서 보는 별이 정말정말 환상적입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