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 8층 이용했는데 바퀴벌레가 나와서 방을 바꿔달라고 했는데 남는 방이 없다고 함. 결국 프론트 직원이 와서 바퀴벌레 잡아준다고 했지만 숨은 바퀴벌레가 나올리도 없음.
전등이나 에어컨 위에 먼지도 안 닦은 모습이었음. 작년에 신관을 이용할 때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너무 실망했다..
조식 뷔페 상태도 별로였고, 고시엔 기간이라 바쁜 건 알겠지만 직접 말하지 않으면 음식이 채워지지도 않았음.
위치는 너무 좋지만 이제 이 곳을 이용할 일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