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랑 여행가신다고 해서 예약해드렸는데, 한국인 직원분 계셔서 편했다고 하셨어요. 근데, 지하 목욕탕 시설은 수질이 너무 않좋아서 이용하는데 너무 찝찝하셨다고 하네요... 온천하러 가신건데 4일간 2번이용하고 안하셨데요
호텔 앞에 공항으로 가는 버스 있어서 너무 편했다고 하셨고, 조식은 신선하다는 생각은 안드셨다고 해요 그냥 비지니스 호텔 같았다고.... 한국내 5성급 호텔 조식이랑 비교하셨나 봐요ㅎㅎ
한국어가 가능하신 직원분이 계셨다는게 제일 메리트있던 부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