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마쓰야마 여행 중 마지막 밤을 히가시도고 소라토모리로 잡았고,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
체크인하고 객실 내 노천온천에서 온천하고
다음날 조식먹고 대중탕에서 온천했는데
여기 가신다면 이른 아침 대중탕에서 온천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료칸같은 곳은 안가봐서 비교군은 없지만 너무 좋았어요. 특히 탄산온천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체크인시간 맞춰 가서 다 즐기고 싶어요. 온천뿐 아니라 쉼 공간도 매우 잘되어있고 조용해서 휴식에 제격이었습니다.
프론트 직원은 영어와 한국어를 아예 못했지만 통역기기를 가지고 계셔서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마쓰야마 시내에서 버스타고 약 30분은 가야하는 거리에 있지만 정말 만족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