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을 올때, 이곳으로 숙소를 잡는걸 추천드립니다!
1. 숙소 위치
- 이이다바시역에서 도보 10~15분 / 일행과 잠깐 얘기하며 걸어가면 금방지나가며, 가구라자카 거리를 통과해서 가는 루트로 가게되면 더욱더 매력적입니다.
2. 화장실 / 샤워실
- 화장실과 샤워실은 분리되어있으며, 비데도 설치되어있어 매우 위생적입니다.
- 샤워실은 바디워시 등 구비되어있는데 향이 좋은 바디워시라 추천드립니다.
- 수압이 정말 좋아서, 샤워를 한번하고나면 너무 힐링됩니다.
- 세면대쪽에는 간단하게 물품들을 올려둘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가지고온 세면용품 등을 놔두면 편리합니다.
3. 세탁 관련
- 세탁기가 구비되어있어, 간단하게 옷을 세탁할 수 있습니다.
4. 숙소 구조
- 방이 2개 / 각각의 방이 매우 크고 개별 에어컨이 설치되어있어 친구와 따로 편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서로 선호하는 온도가 다르거나, 수면시간이 다를 경우 각각의 방에서 생활하기때문에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5. 편의점
- 가까운 편의점은 이이다바시 역쪽으로 나가다보면 패밀리마트가 하나있는데, 간단한 아이스크림/물 등을 사서오기 편리합니다. (대략 8~10분 소요)
6. 주변 소음
- 숙소주변이 조용하고, 다른 이용객들또한 조용하게 이용하여 편안한 수면에 도움됩니다.
7. 가구라자카 거리
- 도보 10~15분 거리에 있는데, 신축구축 건물들이 섞여있어 찐로컬감성을 즐기기 좋습니다!
8. 동네 감성
- 동네자체가 조용하고, 주변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잘 없어서 찐로컬로 일본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9. 일정상 소요시간
- 도쿄에 일정상 어디를 가더라도 최대 1시간~1시간반 정도 걸렸고, 보통 2~5정거장이내로 15~30분내 다 갈 수 있는곳이라 너무 편리했습니다.
10. 날씨
- 날씨야 언제오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26년 5월 30일 ~ 6월 3일 날씨는 매우 성선하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며 햇빛은 따뜻한 날씨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햇빛이 강한 날에는 건물들의 그늘로 다니면 덥지도 않았습니다.
11. 친절
- 일정 중 숙소에 대한 키를 순간적으로 잃어버린적이 있는데, 밤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바로 응답주셔서 마음이 놓이고 믿을 수 있었습니다.
- 일정 전에 사장님이 추천하시는 야키토리/사케바 등 여쭤봤을 때에도, 설레는 기다림이 될 수 있게 엄청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도쿄를 온다면, 긴자쪽 숙소 말고 이곳을 이용하기를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