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편하고 시설도 깔끔한데 진짜 최고는 사람과 고양이예요!
스태프분들이 정말 친절하세요ㅎㅎ체크인할 때부터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고 주변 맛집 관광지 추천도 세세하게 해주셔서 여행 계획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 들어올 때도 항상인사해주시니 집에 온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숙소에 상주하는 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사람을 잘 따르고 털도 부드럽고 눈빛이 맑아서 보기만 해도 힐링돼요 ㅠㅠ거실에 스르륵 다가와서 무릎 위에 올라오거나 옆에서 곤록곤록 좋고...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이에요
특히 바가 진짜 최고였어요 분위기 좋은 조명에 세련된 음악 직접 만들어주는 칵테일도 맛있고 다른 투숙객들이랑 자연스럽게 이야기 꽃 피우다 보니 시간 가는 몰랐어요😆
혼자 여행 왔는데도 전혀 외롭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힐링 제대로 하고 가요친절한 스태프, 귀여운 고양이들, 분위기 좋은 바까지... 완벽한 게스트하우스예요 !! 다음에 또 모면 무조건 여기로 올 거예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