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이 썩 깨끗한 편은 아니었고, 각자 알아서 깔아야함. 그래도 얇은 시트로 더러워보이는 깔개를 다 덮을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온천은 여러개가 있었지만, 대중탕은 저녁7시30분에 닫아서 할 수가 없었고, 가족탕(노천탕)은 딱 한개만 열려있어서 다른 투숙객이 이용하면 계속 기다려야 했다. 40대로 보이는 직원은 체크인아웃할때 무표정이고 손님이 귀찮은 듯 보였지만, 주인장같은 할아버지는 친절했다. 위생상태는 보통, 이불과 베개가 좀더 깨끗했으면 좋았겠다. 온천 하러 료칸갔는데 기다려야하는 사실이 불편했고, 조식은 양은 작지만 나쁘지 않았다. 맛있었다. 주차장은 넓고 차대기 좋음. 긴린코 호수와 3분거리. 다시가진 않을 거 같은 숙소이다.